• 메인페이지
  • 고객센터
  • 공지사항

공지사항

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, 전국 GS25 편의점 판매 개시 ('21.05.27 배포완료)
  • 2021-05-31
  • 340
  • facebook twitter
KT스카이라이프 알뜰폰 ‘skylife 모바일’을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.

KT스카이라이프(대표이사 김철수)는 GS25와 제휴를 맺고 전국 GS25 편의점에서 skylife 모바일의 후불 유심을 판매한다고 27일 전했다.

소비자들은 이번 제휴를 통해 스카이라이프 알뜰폰 유심을 GS25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입하고 셀프로 5분 내 가입·개통 할 수 있게 됐다. 기존 알뜰폰 가입을 위해 온라인으로 유심을 신청한 후 댁내로 배송 까지 걸리던 소요시간을 단축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.

GS25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skylife 모바일 유심 종류는 ?'모두 충분 11GB+' 요금제를 포함해 무약정 요금제 21종으로, 고객의 데이터 사용량과 음성·문자 등 소비 성향에 맞춰 실용적인 선택이 가능하다.

특히 skylife 모바일 대표 요금제인 '모두 충분 11GB+’는 월 3만3천원에 음성, 문자 기본 제공, 데이터 11GB 소진 후 매일 2GB를 추가 제공해 무제한으로 쓸 수 있으며 2년간 매월 100GB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어 합리적이다.

GS25 편의점에서 구매한 skylife 모바일 유심은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. 유심 구매 후 유심패키지에 안내되어 있는 셀프개통 전용 QR코드 또는 스카이라이프 다이렉트샵에 접속하여 안내에 따라 개통 진행 후 유심을 휴대폰에 장착하면 된다.

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“알뜰폰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객이 쉽게 유심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GS25편의점에서 skylife 모바일 유심 판매를 시작했다”며, “좋은 품질, 합리적인 가격의 모바일 상품을 온·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
한편, 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10월 skylife 모바일을 출시한 후 전국민 대상으로 방송과 인터넷, 모바일 서비스를 모두 결합한 TPS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올해 1분기 말 기준 TPS 가입자가 6만명 이상 순증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고 있다.

실제 위성방송과 100M인터넷을 제공하는 ‘30%요금할인 홈결합’(19,800원)에 GS25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모바일 ‘슬림’(4,400원) 요금제를 결합하면 24,200원에, 모바일 ‘모두 충분 11GB+’를 결합하면 할인을 포함해 월 49,500원의 가격으로 유무선 종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.